경기도는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면서도 18홀~36홀 규모의 쾌적한 수변·생태공원 구장이 빠르게 확충되고 있는 권역입니다.
1. 경기 북부 대표 구장: 가평(36홀)·장암(27홀)·재인폭포(27홀)·일산 성저(18홀)
가평파크골프장은 북한강변 36홀(A·B·C·D 코스) 규모로 군민 2,000원, 관외 일반 6,000원에 일일 이용이 가능합니다. 의정부 장암파크골프장은 기존 18홀에서 27홀로 대폭 확충되었으며, 연천 재인폭포파크골프장도 27홀(성인 5,000원) 규모를 자랑합니다. 고양 일산서구 성저파크골프장(18홀, 3,300원)과 파주 운정파크골프장(9홀, 3,000원)은 도심 접근성이 우수합니다.
2. 경기 남부 대표 구장: 분당 탄천(서현·수내)·수원 칠보·화성 동탄2·안산 신길
성남 분당 탄천변의 서현(18홀)·수내(9홀) 구장과 수원 서수원칠보체육관(9홀), 용인 기흥호수공원(14홀)은 무료로 개방되며, 안산 신길파크골프장(18홀, 관내 1,000원·관외 2,000원)과 평택·진위 구장(3,300원)은 저렴한 공영 요금으로 운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