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파크골프장은 한강 본류(여의도·잠실·월드컵공원)와 3대 지류 하천(안양천·중랑천·탄천)을 따라 총 20여 개 구장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1. 같은 하천이라도 자치구별로 구장·요금·예약처가 완전히 다릅니다
가장 혼동하기 쉬운 곳이 중랑천과 안양천입니다. 예를 들어 중랑천 둔치에는 노원구 월계동 구장(9홀, 무료), 광진구 중곡동 구장(9홀, 무료), 동대문구 구장(9홀, 무료), 중랑구립 구장(9홀, 유료 팀당 과금)이 각각 별개 시설로 존재합니다. 방문 전 반드시 자치구와 정확한 위치를 확인해야 합니다.
2. 서울 무료 구장 vs 유료 구장 한눈에 보기
여의도한강공원(15홀), 안양천(양천·금천·영등포·구로 9~18홀), 중랑물재생센터(9홀), 관악파크골프장(9홀) 등은 무료로 운영되며, 서남파크골프장(9홀, 3,000원), 강남탄천파크골프장(18홀, 4,000원), 동작파크골프장(9홀, 4,000원), 월드컵공원(18홀, 8,000원) 등은 유료 예약제로 운영됩니다.